김민석 국무총리가 미국 뉴욕에서 주의회 하원의원 등 한인 지도자들을 만나 방미 성과를 공유했습니다.
김 총리는 현지시간 24일 뉴욕에서 론 김·그레이스 리 민주당 소속 뉴욕주 하원의원과 폴 김 뉴저지주 팰리세이즈파크 시장 등과 오찬을 함께 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의 회담 등 미국에서 이룬 성과를 공유하고 "한인 지도자들이 한미관계 발전에 있어 연결고리 역할을 해줬다"며 감사를 표했습니다.
이어 뉴욕에서 활동하는 한인 동포들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2박 5일 일정으로 지난 22일 출국한 김 총리는 이를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고 늦은 밤 비행기로 귀국길에 오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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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경(jang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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