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이해찬 전 총리, 의식 없어…"긴급 이송 논의"

연합뉴스TV 지성림
원문보기


베트남 출장 중 건강이 악화해 현지 병원에서 치료받는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사흘째(25일)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주평통 관계자는 오늘(25일) 이 부의장 건강 상태와 관련해 위급한 고비는 넘겼지만, "의식은 여전히 돌아오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사무총장은 이와 관련해 "긴급 이송을 해야 할 상황이라고 들었다"며 "베트남에는 에어앰뷸런스기가 없는 상태라 그걸 어떻게 해야 할지 논의하고 있는 걸로 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부의장은 호찌민 출장 중 심근경색으로 스텐트 시술을 받은 뒤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입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지성림(yoonik@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혜훈 지명 철회
    이혜훈 지명 철회
  2. 2김지연 정철원 파경
    김지연 정철원 파경
  3. 3화천 산천어축제 인파
    화천 산천어축제 인파
  4. 4원태인 연봉 10억
    원태인 연봉 10억
  5. 5키움 임지열 주장 선임
    키움 임지열 주장 선임

함께 보면 좋은 영상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독자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