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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세’ 황신혜, 前 두산 박용만 회장과 다정한 투샷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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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신혜, 박용만. 사진ㅣ황신혜 SNS

황신혜, 박용만. 사진ㅣ황신혜 S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황신혜가 박용만 전 두산그룹 회장의 사진전을 방문해 깊은 감명을 전했다.

황신혜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umanmoment #박용만회장님사진전”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전시회 관람 인증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이번 나들이에는 딸이자 모델 겸 배우인 이진이가 동행해 모녀의 오붓한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패셔니스타다운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풍성한 프릴 디테일이 돋보이는 롱스커트에 퍼 재킷을 매치하거나, 독특한 디자인의 모자와 귀여운 키링이 달린 가방으로 포인트를 주며 6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힙한 패션 센스를 뽐냈다. 특히 전시장 야외 테라스에서는 박용만 전 회장과 나란히 서서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의외의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

황신혜, 이진이. 사진ㅣ황신혜 SNS

황신혜, 이진이. 사진ㅣ황신혜 SNS



황신혜는 진심 어린 관람 후기도 남겼다. 그는 이번 전시에 대해 “잘 찍은 사진이 아니라 잘 살아온 시간을 보는 자리였다”고 평하며, “기업인의 기록이라기보다 한 사람의 인생 여행기 같았달까. 마음이 따뜻해지는 그런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한 번으론 부족해. 조만간 또 보러 가야지”라며 재방문 의사를 밝힐 정도로 전시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황신혜가 방문한 전시는 박용만 전 회장이 직접 찍은 사진들을 선보이는 자리로, 그의 따뜻한 시선이 담긴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다. wsj0114@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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