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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미혼' 하지원, 141억 건물주라더니…블랙 드레스 입고 뽐낸 각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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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하지원 인스타그램

사진 = 하지원 인스타그램


배우 하지원의 매혹적인 비주얼이 감탄을 불러 일으킨다.

최근 하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tlas ~와우~"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 된 사진 속 하지원은 화려한 금빛 조명과 장식으로 가득한 고급스러운 공간에서 블랙 드레스를 입고 앉아 우아한 실루엣을 드러냈다. 높은 바 체어에 앉은 채 옆모습만으로도 강렬한 존재감을 자아내며, 길게 뻗은 다리와 세련된 힐 스타일링이 어우러져 고혹적인 무드를 완성했다. 천장과 벽면을 가득 채운 예술적인 패턴과 따뜻한 조명이 하지원의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며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너무 멋지고 아름답고 이뽀유" "너무 예뻐" "분위기 너무 예쁘시고 멋져요" "짱이예요" "우리 언니 왜 이렇게 매력 있고 고져스하고 엘레강스해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하지원은 1978년생으로 40대 후반이다. 하지원은 5년 전 성동구 성수동 빌딩을 매입한 바 있다. 이 빌딩은 예상 시세가 매입가 대비 약 41억 원 상승해 141억 원에 달한다고 알려졌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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