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텐아시아 언론사 이미지

'월세 1000만원' 손담비, 딸 옷장만 600만 원이라더니…고급 코트 입고 럭셔리 외출

텐아시아
원문보기
[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사진 = 손담비 인스타그램

사진 = 손담비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고혹스러운 미모를 자랑하며 근황을 전했다.

최근 손담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t‘s very cold"라는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손담비는 레스토랑에서 메뉴를 바라보며 차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베이지 톤의 퍼 코트를 걸친 모습이 겨울의 계절감을 강조하며, 은은한 조명 아래 또렷한 옆모습이 고급스럽게 시선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야외 공간에서 퍼 코트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자연스러운 일상 속 매력을 보여줬다. 건물 외벽과 화분으로 꾸며진 배경이 어우러지며 손담비의 세련된 겨울 스타일이 더욱 돋보인다.

사진 = 손담비 인스타그램

사진 = 손담비 인스타그램



이를 본 팬들은 "얼굴작고 팔다리길고 저쪼꼼얼굴에 눈코입이다있다는게 너무신기 우주최강 미인이예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우와 엄청 예뻐졌습니다" "너무 예쁘시고 아름다워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사진 = 손담비 인스타그램

사진 = 손담비 인스타그램



앞서 손담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사 준비하는 과정을 공개한 바 있다. 영상에서 손담비는 고가 가구로 알려진 M사에서 딸 해이를 위한 옷장을 맞춤 제작했다. M사의 옷장은 100만원 이상, 맞춤 제작할 경우 600만원대까지 고가로 알려져 있다. 또 손담비, 이규혁 부부는 한남동에서 월세 1000만 원, 관리비 80만 원을 내며 거주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손담비 인스타그램

사진 = 손담비 인스타그램



한편 1983년생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국가대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 올해 4월 첫째 딸을 얻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혜훈 지명 철회
    이혜훈 지명 철회
  2. 2김지연 정철원 파경
    김지연 정철원 파경
  3. 3화천 산천어축제 인파
    화천 산천어축제 인파
  4. 4원태인 연봉 10억
    원태인 연봉 10억
  5. 5키움 임지열 주장 선임
    키움 임지열 주장 선임

텐아시아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