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자연스러운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김연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식빵언니와 겉바속"라며 배구선수 김연경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연아는 화려한 금빛 장식의 대형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랙 니트 톱과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편안한 스니커즈 스타일로 내추럴한 매력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김연아가 김연경과 나란히 서서 브이 포즈를 하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심플한 배경 속에서도 두 사람의 존재감이 돋보이며 레전드 스포츠 스타들의 만남이 시선을 끌었다.
사진 = 김연아 인스타그램 |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자연스러운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김연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식빵언니와 겉바속"라며 배구선수 김연경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연아는 화려한 금빛 장식의 대형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블랙 니트 톱과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편안한 스니커즈 스타일로 내추럴한 매력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김연아가 김연경과 나란히 서서 브이 포즈를 하며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심플한 배경 속에서도 두 사람의 존재감이 돋보이며 레전드 스포츠 스타들의 만남이 시선을 끌었다.
사진 = 김연아 인스타그램 |
이를 본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진짜 예뻐서 오열함" "아 내가 너무 사랑하는 두 사람이다" "사랑합니다" "두 레전드의 조합이라니"라는 반응을 보였고 김연경 역시 "연아킴 고마워"라며 댓글을 달았다.
앞서 김연경 유튜브 채널에 등장한 김연아는 결혼 생활에 대해 "무탈하게 살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김연아는 "저희 둘 다 막 특별한 뭔가를 해야 하는 스타일이 아니다"라며 "여유 있게 밥이나 먹고 커피 마시고 맛집 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김연아와 포레스텔라 고우림은 3년간의 열애 끝에 2022년 결혼했다. 김연아는 1990년생이며 고우림은 1995년생으로 두 사람은 5살 차이가 난다. 고우림은 2023년 11월 육군 군악대에 입대 후 지난 5월 만기 전역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