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변해정 기자 = 국토교통부는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하심위) 제9기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하심위는 법원 소송을 대체해 공동주택 하자로 인한 입주자와 사업 주체 간 분쟁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2009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이번 공모는 다음달 28일 제8기 위원의 임기 만료에 따른 것이다.
학계 및 연구계(5명), 법조계(3명), 건설업계(2명), 주택관리사(2명), 기술계(건축사·기술사, 10명) 등 5개 분야별 전문가 총 22명을 뽑는다.
자격 요건을 충족한 후보자의 경력과 전문성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하게 된다.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지원서를 작성해 전자우편(jun920@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 결과는 내달 말 하심위 홈페이지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9기 위원의 임기는 오는 3월1일부터 2년 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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