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미국과 캐나다를 포함한 북미 지역에 사상 최악의 한파를 동반한 눈 폭풍이 24일(현지시간) 엄습할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이날 오전 미국 버지니아주 맥클린의 한 대형 식료품점 생수 매대가 거의 비어있다. 2026.1.25
jh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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