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서울경제 언론사 이미지

野 정희용 사무총장 “지방선거까지 후원회 계좌 입금 정지…민주당식 뇌물 공천 끊어야”

서울경제 김병훈 기자
원문보기
“공정하고 투명한 공천 약속”


정희용 국민의힘 사무총장이 25일 6·3 지방선거까지 후원회 계좌 입금을 정지한다고 밝혔다.

정 사무총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같이 전하며 “장동혁 대표의 목숨을 건 단식 투쟁은 언론에 보도되는 더불어민주당식 뇌물 공천과 정치권의 검은 후원금 악습을 끊어내기 위한 정치개혁 의지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공정하고 투명한 공천, 그리고 국민의 신뢰를 받는 이기는 공천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덧붙였다.

앞서 장 대표는 민주당에 쌍특검(통일교, 공천 헌금) 수용을 촉구하며 8일간 단식 투쟁을 벌이다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만류로 중단했다.

김병훈 기자 cos@sedaily.com

[ⓒ 서울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혜훈 지명 철회
    이혜훈 지명 철회
  2. 2김지연 정철원 파경
    김지연 정철원 파경
  3. 3화천 산천어축제 인파
    화천 산천어축제 인파
  4. 4원태인 연봉 10억
    원태인 연봉 10억
  5. 5키움 임지열 주장 선임
    키움 임지열 주장 선임

서울경제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