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연일 강추위가 이어지는 25일 '빙박 명소'로 알려진 강원 춘천시 사북면 지촌리 인근의 얼어붙은 북한강 위로 캠핑을 즐기는 시민들의 텐트가 모여 있다. 2026.1.25
yangdoo@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연합뉴스 앱 지금 바로 다운받기~
▶네이버 연합뉴스 채널 구독하기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