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장창환 기자) 배우 송혜교가 힙한 매력을 과시했다.
송혜교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우리 멋진 민자팀!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송혜교는 1년간 함께 한 '천천하게 강렬하게' 스태프들과 찍은 사진도 덧붙이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특히 송혜교는 빨간색 캡모자로 독보적인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송혜교가 공유와 호흡을 맞춘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작품. 4분기 공개 예정이다.
사진=송혜교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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