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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한 함소원·진화 재결합 분위기?…시母 "당장 중국 돌아와" 호통 (동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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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함소원의 전 시어머니 '마마'가 또 한번 방송에 모습을 드러낸다.

24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 말미에는 다음주 예고편이 전파를 탔다.

예고편에는 이혼 후에도 한집살이 중인 함소원과 진화의 모습이 담겼다. 함소원은 과거와 달리 진화에게 "일어났어?"라고 다정하게 말을 건넸다.

특히 진화는 스스로 딸을 케어하고, 스스로 설거지까지 하는 모습. 함소원은 진화가 쓰레기를 바닥에 떨어뜨리는 실수를 해도 화를 내지 않고 "흘릴 수도 있지 뭐"라며 넘겼다.



이와 함께 제작진은 '이제는 재결합? 이들의 재결합을 막는 한 가지?'라는 자막으로 두 사람이 재결합을 생각 중이지만, 걸림돌이 있다고 짚었다.

이어 진화가 어머니와 영상통화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마마는 진화에게 "너 왜 계속 소원이네 집에 있는 거야? 너 당장 중국으로 돌아와. 아니면 내가 너 잡으러 간다"고 다그쳤다.


더불어 함소원은 진화에게 "재결합 한다 해도 우리 마음대로 돼? 양가 부모님 허락이 없는데?"라고 말하기도. 이에 진화는 "재결합 하는데 뭐 이리 복잡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MBN 방송화면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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