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개그맨 양세형이 웰다잉 지도사 자격증을 공부 중인 이유를 밝혔다.
2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 양세형의 일상이 공개됐다.
인터넷 강의를 들으며 공부하는 양세형의 모습이 포착됐다. '죽음에 대한 이해'라는 심오한 강의 내용이 눈길을 끌었는데, 양세형 스타일리스트는 "죽음에 대해 심도 있게 항상 생각하고 계시더라"고 말했다.
홍현희가 "그런 걸 생각해야 잘 산다고 하더라"고 하자, 양세형은 수긍하며 "맞다. 그것 때문에 공부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건강을 위해 식단에도 신경을 많이 쓰던 양세형은 삶에 대해서도 많은 고민을 하고 있었다.
양세형의 스타일리스트는 "죽음에 대해서도 의미 있게 가고 싶다 하셔서, 웰다잉 지도사 자격증을 공부 중"이라고 말했다.
앞서 양세형은 "할아버지, 외할아버지, 저희 아버지도 다 단명을 하셨다. 그래서 건강 관련 책을 많이 봤는데 먹는 게 중요하다더라"고 밝힌 바 있다.
이후 양세형은 "죽음에 대해 관심이 많았는데 웰다잉 지도사 자격증이 있더라. 대략 강의 내용을 보니 죽음을 알면 현재에 더 집중할 수 있겠더라"면서 공부 이유를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