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텐아시아 언론사 이미지

권상우♥손태영, 17살 아들 자랑 "길에서 번호 따여…NYU 진학 희망"('Mrs.뉴저지')

텐아시아
원문보기
[텐아시아=김은정 기자]
사진=손태영 유튜브

사진=손태영 유튜브



배우 권상우와 손태영이 17살 아들을 자랑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길거리 캐스팅된 아들? 한국 맛집 도장깨기 하고 간 손태영의 알찬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손태영과 권상우는 지인과 식사 중 자녀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한국 온 후 룩희는 아침 일찍 나가서 저녁 늦게 들어온다. 신났다"면서 "어제는 친구들이랑 영화 보고 강남역부터 집까지 50분 걸어서 왔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사진=손태영 유튜브

사진=손태영 유튜브


사진=손태영 유튜브

사진=손태영 유튜브


사진=손태영 유튜브

사진=손태영 유튜브


사진=손태영 유튜브

사진=손태영 유튜브



권상우는 "제보에 의하면 어제 룩희가 길에서 번호 따였다고 한다. 캐스팅 아니고 여자한테. '몃 살이냐'고 했다더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권상우-손태영 부부의 아들 룩희 군은 182cm 우월한 기럭지와 훨칠한 비주얼, 운동 실력까지 자랑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인은 "룩희 인기 많을 것 같다. 딱 튀잖냐"며 극찬했다. 이에 손태영은 "홍대가면 다 튀잖냐"며 손사레를 쳤다.

"또 언제 한국 오냐"는 질문에 손태영은 "1년 뒤? 올해 룩희가 대입이라서"라고 답했다. 아들 진학에 대해 부부는 "대학 좋은 데 가고 싶지. 뉴욕대 기준으로 두고 있다. 가면 세상 보는 눈이 넓어지고 좋을 거다. 경쟁심도 더 생기고"라며 바람을 내비쳤다.


사진=손태영 유튜브

사진=손태영 유튜브


사진=손태영 유튜브

사진=손태영 유튜브


사진=손태영 유튜브

사진=손태영 유튜브


사진=손태영 유튜브

사진=손태영 유튜브



손태영은 "뉴욕대 가면 룩희가 세련돼질 것 같다. 모든 사람들이 모여 있으니까"라며 "본인이 열심히 하니까 알아서 잘 가겠지. 대입 다가오니까 조바심 나고 긴장하는 거 같다"고 말했다. 권상우는 "아들이 요즘 철이 들었다"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룩희, 리호 자녀 이름에 대해 손태영은 "룩희 태명이 '루키'다. '룩' 한자 없어서 한글로 지었다. 둘째 언니랑 내가 이름 지었다"고 털어놨다.

손태영은 11살 딸 리호 양이 피어싱을 원한다고 밝히며 "미국 친구들 빨리 뚫으니까 하고 싶은 것 같다"는 말과 함께 피어싱숍을 함께 방문했다. 리호 양은 "별로 안 아팠다"며 씩씩하게 반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배우 권상우와 손태영은 2008년 9월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권상우는 최근 영화 '하트맨' 개봉 후 열혈 홍보 중이며 손태영은 아이들과 미국 생활 중이다.

김은정 텐아시아 기자 eun@tenasi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혜훈 지명 철회
    이혜훈 지명 철회
  2. 2김지연 정철원 파경
    김지연 정철원 파경
  3. 3화천 산천어축제 인파
    화천 산천어축제 인파
  4. 4원태인 연봉 10억
    원태인 연봉 10억
  5. 5키움 임지열 주장 선임
    키움 임지열 주장 선임

텐아시아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