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박근희 기자]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최준희가 마네킹을 연상케 하는 비현실적인 몸매를 자랑했다.
24일 최준희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소멸할 듯 작은 얼굴에 볼터치를 강조한 개성 넘치는 메이크업을 한 채 카메라 앞에서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엇보다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최준희의 압도적인 슬림 피지컬이다. 과거 루푸스 투병 부작용으로 체중이 96kg까지 늘었으나 혹독한 자기관리를 통해 55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던 그녀는, 이번 사진에서도 종잇장처럼 마른 몸매와 가녀린 어깨라인을 드러내며 완벽한 모델 포스를 자랑했다.
작은 얼굴에 꽉 찬 화려한 이목구비와 몽환적인 눈빛은 엄마 故 최진실의 전성기 시절을 떠올리게 할 만큼 독보적인 아우라를 풍긴다. 특히 과감한 메이크업마저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해 내는 최준희의 감각적인 모습에 보는 팬들의 시선이 집중됐다.
한편, 최준희는 현재 키 170cm, 몸무게 41kg을 유지 중이다.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치료와 식단, 꾸준한 운동 등으로 체중을 감량했다. 또한 안면 윤곽 및 눈, 코 등을 성형을 하기도 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최준희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