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1인 1표제'와 관련한 당헌 개정안 의견 수렴 결과, 85.3%가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전체 권리당원 약 117만 명 중 37만여 명이 참여해 투표율은 31.64%를 기록했습니다.
민주당은 지난 22일부터 사흘간 전 당원을 대상으로 대의원과 권리당원의 표 행사 비율을 '1대 1'로 동일하게 하는 내용의 당헌 개정안과 관련해 의견을 물었습니다.
'1인 1표제'는 지난해 12월 한 차례 부결됐다가, 지난 16일 재추진이 공식화됐습니다.
민주당은 다음 달 2일 중앙위원회를 열어 당헌·당규 개정을 위한 투표를 실시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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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솔(solemi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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