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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은♥박위, 은밀한 취미생활 공개 "촉감이 이렇게 좋다니"

스포츠조선 정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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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송지은·박위 부부가 함께 취미 생활을 즐기는 달달한 근황을 공개했다.

박위는 24일 "부부의 은밀한 취미생활"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위는 아내 송지은과 꽃꽂이 수업을 듣고 있는 모습이다. 차분히 자리에 앉아 꽃꽂이에 집중하는 박위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박위는 "지은이가 만든 부케"라며 "꽃줄기를 만지는 촉감이 이렇게 좋다니"라고 수업 소감을 전했다.

송지은 역시 "오늘은 내가 좋아하는 꽃놀이에 남편도 함께 사부작. 자연 속에 있는 순간은 언제나 저를 꿈꾸게 해요"며 부부의 다정한 일상을 전했다.

한편 송지은 박위는 지난 2024년 결혼했다. 박위는 과거 낙상사고로 전신마비 진단을 받았지만 꾸준한 재활을 통해 현재 상체를 움직일 수 있을 정도로 회복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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