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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아야네, 집에 '돌봄 이모'만 17명 뒀다 "갑자기 나가도 딸 걱정없어"

스포츠조선 이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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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가수 이지훈, 아야네 부부가 18명 대가족과 보내는 다복한 근황을 전했다.

24일 '이지훈 아야네의 지아라이프' 채널에는 '이 집에는 돌봄 이모가 17명 있습니다'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아야네는 지난 연말 딸 루희, 시조카들과 함께 백화점 나들이를 했다. 아야네는 "크리스마스를 시조카랑 보내는 사람은 나밖에 없다"라며 피식해 웃음을 안겼다.

그런가 하면 이지훈과 아야네는 급히 외출해야 할 때 대가족의 도움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아야네는 "대가족이 같이 사는 장점"이라면서 "갑자기 나가야 하는 상황이 생기면 가족이 돌아가며 루희를 봐줄 수 있다. 고모가 봐주고 할머니, 큰엄마도 봐준다"라며 가족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이지훈은 2021년 14세 연하 일본인 아내 아야네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루희를 두고 있다.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5층 빌라에 이지훈 부모님, 형·누나 가족 등 18명 대가족과 거주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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