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국내 여배우들의 극장가 귀환 소식 전 해드렸는데요.
오늘은 할리우드 여배우들의 귀환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를 소개합니다.
국내 여배우들의 극장가 귀환 소식 전 해드렸는데요.
오늘은 할리우드 여배우들의 귀환으로 화제를 모은 영화를 소개합니다.
할리우드 대세 배우 시드니 스위니와 아만다 사이프리드의 투톱 연기를 만나볼 수 있는 <하우스메이드>와 감독으로서 첫 관객을 만나는 크리스틴 스튜어드의 <물의 연대기>입니다.
극장가 소식입니다.
【리포터】
극장가 소식입니다.
【리포터】
[어서 와요, 밀리. (안녕하세요, 윈체스터 부인.) 니나라고 해요. 들어와요.]
과거의 비밀을 숨기고 화려한 대저택의 가정부로 취업한 '밀리'.
저택의 주인인 앤드루 부부의 친절한 태도에 안도함도 잠시, 이상행동을 보이는 안주인 '니나'에게서 불안을 느낍니다.
[너 때문에 하루가 다 틀어졌어.]
전 세계에서 누적 200만 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하우스메이드'가 국내 관객을 만납니다.
할리우드 대세 배우 시드니 스위니와 아만다 사이프리드가 비밀을 숨기고 있는 두 여성을 연기하며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열연을 선보이는데요.
지난달 북미 개봉 이후 흥행 돌풍을 일으키며 속편 제작까지 확정돼 대중성을 입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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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메달리스트를 꿈꾸던 수영 선수 '리디아'.
뛰어난 재능으로 상을 휩쓸며 대학에 진학한 뒤 그녀를 괴롭혔던 부모의 폭력으로부터 벗어나지만, 다시금 우울과 중독에 빠진 그녀는 글을 쓰며 새로운 인생을 찾습니다.
영화 '트와일라잇' 시리즈로 유명세를 알린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첫 장편 연출작 '물의 연대기'를 선보입니다.
스튜어트 감독이 동명의 회고록을 읽은 뒤 직접 영화 판권을 확보해 8년간의 준비를 거쳐 완성시켰는데요.
지난해 열린 칸 영화제와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돼 주인공의 복잡한 내면 심리를 과감한 화면과 연출로 담아내 강한 여운을 남긴다는 호평을 이끌어냈습니다.
<영상편집: 양규철>
[원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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