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임혜영 기자] 배우 송혜교가 털털한 입맛을 공개했다.
송혜교는 24일 개인 채널에 “나도 이젠 과메기”, “잘 먹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과메기와 고추 등을 넣어 쌈을 싸먹는 모습이다. 제철 음식까지 챙겨 먹는 송혜교의 식성이 눈길을 끈다.
특히 송혜교는 앞서 한 매거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촬영 끝나고 곱창에 소맥 한 잔 먹는다. 냉삼도 좋아한다”, “도루묵 조림 좋아한다”라며 반전 입맛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처럼 외모와 반전되는 털털한 입맛이 연이어 공개되자 팬들은 송혜교의 또다른 모습에 환호를 보내고 있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신작 ‘천천히 강렬하게’에 출연한다.
/hylim@osen.co.kr
[사진] 송혜교 개인 채널, OSEN 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