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임혜영 기자] 아나운서 출신 윤영미가 확 달라진 비주얼에 만족스러운 반응을 표했다.
윤영미는 지난 22일 “3년 전과 현재. 안면거상 두 달째. 점점 자연스러워진다. 특히 목거상이 만족스럽다. (눈도 끌어올렸음)”, “두 사진 다 풀메이크업한 건데 다이어트 효과도 큰 듯”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윤영미의 3년 전과 현재의 모습을 비교한 것으로, 윤영미는 세월을 거스른 듯 훨씬 젊어진 얼굴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최근 얼굴부터 목까지 거상 시술을 했다고 고백한 윤영미의 확 달라진 비주얼에 지인 및 팔로워들은 “세련미와 우아미가 듬뿍”, “자연스럽게 우아해 보인다”, “병원 정보 주실 수 있나요”, “너무 예쁘게 잘하셨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영미는 지난 1985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한 후 2010년까지 활약했으며 같은 해 12월 프리랜서를 선언한 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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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윤영미 개인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