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OSEN 언론사 이미지

64세 윤영미, 안면거상 후 다른 사람 됐다..병원 문의까지 쏟아져 “다이어트 효과도”

OSEN
원문보기

[OSEN=임혜영 기자] 아나운서 출신 윤영미가 확 달라진 비주얼에 만족스러운 반응을 표했다.

윤영미는 지난 22일 “3년 전과 현재. 안면거상 두 달째. 점점 자연스러워진다. 특히 목거상이 만족스럽다. (눈도 끌어올렸음)”, “두 사진 다 풀메이크업한 건데 다이어트 효과도 큰 듯”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윤영미의 3년 전과 현재의 모습을 비교한 것으로, 윤영미는 세월을 거스른 듯 훨씬 젊어진 얼굴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최근 얼굴부터 목까지 거상 시술을 했다고 고백한 윤영미의 확 달라진 비주얼에 지인 및 팔로워들은 “세련미와 우아미가 듬뿍”, “자연스럽게 우아해 보인다”, “병원 정보 주실 수 있나요”, “너무 예쁘게 잘하셨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영미는 지난 1985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한 후 2010년까지 활약했으며 같은 해 12월 프리랜서를 선언한 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펼친 바 있다.

/hylim@osen.co.kr

[사진] 윤영미 개인 채널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유열 폐섬유증 투병
    유열 폐섬유증 투병
  2. 2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조코비치 메이저 400승
  3. 3베트남전 충격패
    베트남전 충격패
  4. 4놀뭐 허경환 위기
    놀뭐 허경환 위기
  5. 5이해찬 위중
    이해찬 위중

OSEN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