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인천공항, 민경훈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가 스프링캠프를 위해 2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LA로 출국했다. NC 스프링캠프 본진은 로스앤젤레스에 도착한 후 미국 국내선을 경유해 애리조나 투손으로 이동할 예정이다. NC 구창모와 서재응 코치가 출국길에 오르며 즐겁게 얘기를 나누고 있다. 2026.01.24 / rumi@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