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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경완♥' 장윤정, B형 독감으로 결국 격리 조치…"가족들도 못 들어오는 중" [★해시태그]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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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장윤정이 B형 독감으로 가족들과 격리되었던 최근 근황을 알렸다.

24일 장윤정은 자신의 SNS에 B형 독감에 걸렸음을 알리며 근황을 전했다.



장윤정은 링거를 맞는 사진과 함께 "유행이라니 뒤쳐지기 싫었을 필요 있냐고. B형 독감. 건강 잘 챙기세요, 여러분"이라며 최근 유행 중인 B형 독감에 걸렸음을 밝혔다.

장윤정은 "이제 괜찮아졌습니다"라고 몸 상태가 호전됐음을 덧붙이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이어 장윤정은 B형 독감으로 인해 강제 격리된 도경완과 두 자녀의 모습을 사진으로 찍어 올리며 "못 들어오는 중"이라는 문구와 함께 웃는 이모티콘을 첨부해 아픈 상황 속에도 웃음을 잃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윤정 님 빨리 나으세요. 근데 이 와중에 경완 님, 연우, 하영이가 똑같이 생겼네요", "가족들 표정이 많이 걱정되는 것처럼 보여요. 빠른 쾌유를 빕니다" 등의 댓글을 남기며 응원했다.

사진= 장윤정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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