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삼성생명이 선두 하나은행의 7연승을 저지하고 플레이오프를 향한 도전을 이어갔습니다.
삼성생명은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하나은행을 62 대 60으로 따돌렸습니다.
'에이스' 이해란이 경기 종료 5분을 남기고 퇴장당했지만, 그전까지 23점에 9리바운드를 올려 승리에 앞장섰고, 이주연과 배혜윤도 각각 10득점으로 힘을 보탰습니다.
지난 19일 KB전에 이어 리그 1·2위 팀을 상대로 2연승을 거둔 5위 삼성생명은 상위권 팀들과 격차를 줄이며 봄 농구 진출 경쟁에 불을 붙였습니다.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는 우리은행이 신한은행을 꺾고 2연패에서 탈출하며 단독 4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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