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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39.4도" 이지혜 두 딸 병원行…119까지 불렀다

뉴시스 전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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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두 딸의 입원 소식을 전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1.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두 딸의 입원 소식을 전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1.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두 딸의 입원 소식을 전했다.

이지혜는 2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병원에 입원한 두 딸의 모습을 공개하며 "독감이 또 유행이다. 안 걸리면 좋은데 전염병은 다 걸려야 끝나나 보다"라고 적었다.

이어 "열이 39.4도까지 올라 너무 힘들어 해서 무슨 일이 생길까 나도 무서웠다. 결국 24시간 병원 요청했다"며 119를 통해 도움을 받았던 당시 상황을 전했다.

[서울=뉴시스] 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두 딸의 입원 소식을 전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1.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그룹 '샵' 출신 방송인 이지혜가 두 딸의 입원 소식을 전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2026.01.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이지혜는 독감이 가족에게 번진 과정도 언급했다.

그는 "숙주는 와니(남편 문재완)였다. B형 독감에 걸려 푹 쉬게 해줬더니 결국 가족에게 다 전파하고 본인은 멀쩡해졌다"고 덧붙였다.

아이들을 돌보며 느낀 감정도 털어놨다. 이지혜는 "왜 '엄마'라는 단어가 이렇게 뭉클하고 울컥하는지 아이들 키우면서 더 실감한다"며 "체력이 점점 딸리는 나이가 되니 더 그렇다. 모르겠다. 그냥 파이팅"이라고 적었다.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구독자 약 101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운영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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