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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포토] 대회 마친 후 캐비어 구단 파이팅

MHN스포츠 박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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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대전, 박태성 기자) 24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2026 타이어프로 GTOUR MIXED 1차전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이날 21언더파 123타(11-10)로 황연서(파마리서치)가 생애 첫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날 동타를 이룬 김홍택(DB손해호보험)은 연장 세번째 홀에서 아쉽게 파로 마무리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경기를 마친 후 홍대양 포디스포츠 대표와 캐비어 구단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저작권자 Copyright ⓒ MHN / 엠에이치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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