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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손태영 子 "홍대서 헌팅 당해"..18세에 182cm 훤칠 미남 '놀라운 근황'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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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권상우-손태영 아들 룩희가 길에서 헌팅을 당했다고 밝혔다.

24일 유튜브 채널 'Mrs. 뉴저지 손태영'에는 '길거리 캐스팅 된 아들? 한국 맛집 도장깨기 하고 간 손태영의 알찬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손태영은 미국에서 한국에 왔다며 "한국 와서 한 게 별로 없다. 집에 있는 게 좋은 것 같다. 난 계속 오빠랑 다닌다. 룩희는 친구 만난다고 계속 나가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이에 권상우는 "룩희는 아침에 일어나서 보려고 하면 없다. 아침 일찍 나가서 저녁 늦게 온다. 어제는 친구들이랑 강남역에서 집까지 걸어왔다고 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권상우는 "룩희가 지나가다가 (여자한테) 번호를 따였다고 하더라"고 말했고, 지인은 "엄청 인기 많을 것 같다. 룩희는 딱 튀지 않냐"고 했다.

하지만 손태영은 "아니, 홍대 가면 다 튀지 뭐"라며 덤덤한 반응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권상우-손태영은 지난 2008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룩희와 딸 리호를 두고 있다. 손태영은 현재 아이들과 함께 미국 뉴저지에 거주 중이다. 룩희는 올해 18살이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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