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지지자 집회 모인 시민들 (서울=연합뉴스) 최재구 기자 = 24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지지자 집회에서 참석자들이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1.24 jjaeck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자신의 제명 징계 철회를 촉구하는 지지자들 집회에 대해 "이것이 진짜 보수 결집"이라고 밝혔습니다.
한 전 대표는 지지자들과의 소통 플랫폼 '한컷'에서 이같이 평가하며, "가짜 보수들이 진짜 보수 내쫓고 보수와 대한민국 망치는 것을 막기 위해 이 추운 날 이렇게 많이 나오셨다"고 썼습니다.
오늘 여의도 국회의사당역 인근에서 열린 집회에서 한 전 대표 지지자들은 "불법 제명 철회하라", "장동혁은 각성하라", "한동훈을 지켜내자" 등 구호를 외쳤습니다.
이 자리엔 주최 측 추산 3만 명이 모였으며, 박상수, 김종혁 등 친한계로 분류되는 국민의힘 원외 당협위원장들도 참석했습니다.
국민의힘은 단식을 끝내고 입원 치료 중인 장동혁 대표가 당무에 복귀하는 대로 한 전 대표 제명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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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예(yeye@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