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9기 영호와 영식. 영호 SNS. |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나는 솔로’ 29기 영호가 최근 행방이 묘연했던 영식의 근황을 직접 전하며 온라인상에 퍼진 루머를 잠재웠다.
영호는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영식, 영자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사진들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영호는 “우리 영식이 잘 지내고있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노래방에서 마이크를 잡고 노래는 부르고 있는 영식의 모습을 전해 걱정하던 팬들을 안심시켰다. 이어 술자리 사진을 추가하며 “부산 내려가기 아쉬워서 영자누나와 영식이랑한잔!”이라는 글을 남겨 출연진 간의 돈독한 우정을 인증했다.
‘나는 솔로’ 29기 영호-영자-영식. 영호 SNS. |
이번 근황 공개는 최근 영식을 둘러싸고 확산된 잠적설을 잠재우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영식은 ‘나는 SOLO’ 29기 연상연하 특집 방영 당시 현숙, 순자 등 여성 출연자들에게 다소 일방적이거나 서툰 행동으로 시청자들의 비판을 받은 바 있다.
대기업 무역회사에 재직 중인 것으로 알려진 영식은 최근 직장인 커뮤니티를 통해 “주위 사람들과 연락을 끊었다”, “다니던 회사를 그만뒀다”라는 글이 올라오며 잠적설에 휩싸였다. 특히 지난 21일 진행된 종영 기념 라이브 방송에도 불참하면서 팬들의 우려와 궁금증은 더욱 커진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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