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울산, 이석우 기자] 24일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와 원주 DB의 경기가 열렸다.
올 시즌 원주 DB와의 세 차례 맞대결에서 모두 고개를 숙인 울산 현대모비스가 홈 코트에서 연승 흐름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남자농구대표팀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이 동천체육관을 찾아 현대모비스와 DB 선수들의 기량을 체크하고 있다. 2026.01.24 / foto0307@osen.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