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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A 47득점 폭발! OKC는 114-117 충격 패배. 상대는 동부 최약체 인디애나, 충격은 두 배였다

스포츠조선 류동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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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3, 2026; Oklahoma City, Oklahoma, USA; Oklahoma City Thunder guard Shai Gilgeous-Alexander (2) moves the ball around Indiana Pacers guard/forward Aaron Nesmith (23) during the second half at Paycom Center. Mandatory Credit: Alonzo Adams-Imagn Images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Jan 23, 2026; Oklahoma City, Oklahoma, USA; Oklahoma City Thunder guard Shai Gilgeous-Alexander (2) moves the ball around Indiana Pacers guard/forward Aaron Nesmith (23) during the second half at Paycom Center. Mandatory Credit: Alonzo Adams-Imagn Images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Indiana Pacers forward Jarace Walker gestures during the second half of an NBA basketball game against the Oklahoma City Thunder, Friday, Jan. 23, 2026, in Oklahoma City. (AP Photo/Gerald Leong)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Indiana Pacers forward Jarace Walker gestures during the second half of an NBA basketball game against the Oklahoma City Thunder, Friday, Jan. 23, 2026, in Oklahoma City. (AP Photo/Gerald Leong)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오클라호마시티 선더가 또 다시 충격적 패배를 당했다. MVP 0순위 후보 샤이 길저스 알렉산더가 무려 47점을 넣으며 고군분투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상대는 인디애나 페이서스였다.

오클라호마시티는 24일(한국시각) 미국 오클라호마주 오클라호마시티 페이컴 센터에서 열린 2025~2026시즌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동부 약체 인디애나 페이서스에 114대117로 패했다.

인디애나는 앤드류 넴하드가 27득점, 11리바운드를 기록했고, 신예 자레이스 워커는 커리어 최다 26득점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 두 팀은 파이널에서 맞붙었다. 서부 챔피언 오클라호마였고, 동부 챔피언 인디애나였다.

오클라호마의 절대 우세라는 평가를 뒤엎고 인디애는 승부를 7차전까지 끌고 갔다. 이 과정에서 에이스 타이리스 할리버튼은 시즌 아웃 부상을 입기도 했다.


올 시즌 두 팀은 완전히 극과 극이다. 오클라호마는 30개팀 중 최고 승률을 기록하며 절대 강자로 군림하고 있고, 인디애나는 에이스 할리버튼이 없는 공백을 메우지 못하면서 동부 최하위로 떨어져 있다.

하지만, 이날은 달랐다.

오클라호마는 2옵션 제일런 윌리엄스가 부상 결장. 벤치 에이스 아제이 미첼도 결장, 주전 센터 아이재아 하르텐스타인도 없었다.


즉, 부상 변수가 많았다.

오클라호마는 길저스 알렉산더가 고군분투했다. 무려 47득점을 퍼부으면서 하드 캐리했고, 쳇 홈그렌이 25득점, 13리바운드를 기록했지만, 나머지 주전선수들의 지원과 백업진의 지원이 부족했다.

오클라호마는 경기종료 2분53초 전까지 10점 차로 뒤졌지만, 길저스 알렉산더의 맹활약으로 7.8초를 남기고 114-115까지 따라 붙었다.

인디애나 워커가 자유투 2득점을 성공시킨 뒤 오클라호마는 아이재아 조가 회심의 3점포를 던졌지만, 불발됐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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