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시는 농촌 인력난 해소를 위해 지난 21일 몽골 다르항시 농식품·경공업부에서 '외국인 계절근로자 유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논산시는 지난 2022년 울란바토르시 날라이흐구와 업무협약을 맺은 이후 새로운 해외 협력 지자체를 발굴하는 노력을 지속해, 이번 결과를 이끌어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 2023년부터 3년 동안 논산에 입국한 몽골 외국인 계절 근로자는 모두 258명으로 7,600여 농가에 배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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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희(g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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