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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설 해명' 홍진영, 1만원대 수영복이 '명품 수영복' 됐다...완벽 몸매 자랑

스포츠조선 김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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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홍진영이 수영장에서 '완벽한 몸매'를 공개했다.

24일 홍진영은 "쇼핑몰에서 16800원주고 산 수영복 득템이쟈나"라며 새로 산 수영복을 자랑했다.

홍진영은 "수영장에서 사진만 찍기. 물에 들어가진 않음"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울 애들 손은 금손인가봉가 사진이 뭐 거의 뭐"라며 "실물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라고 겸손한 면모를 보였다.

가슴 라인이 깊게 패여 몸매가 드러나는 수영복을 입은 홍진영은 과감한 패션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홍진영은 지난해 10월 방송된 SBS '돌싱포맨'에서 임신설을 해명했다.

당시 행사 의상 때문에 생긴 임신설에 홍진영은 "댓글 보면 상처 받는다. '3개월이다, 6개월이다, 곧 낳는다'고 하더라. 그때 밥을 많이 먹긴 했다. 그 치마를 찢을 거다. 비키니 입고 가위로 찢을 것"이라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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