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서울 언론사 이미지

이정효 감독의 ‘키맨’이 왔다, 수원 삼성 정호연 임대 영입 발표…“팀과 함께 성장해 좋은 성과”

스포츠서울
원문보기
출처 | 수원 삼성 SNS

출처 | 수원 삼성 S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수원 삼성이 미드필더 정호연 영입을 발표했다.

수원은 24일 정호연 임대 영입을 알렸다.(본지 1월 2일 자 8면 단독보도)

정호연은 2000년생 중앙 미드필더로 2022년 광주FC에서 데뷔해 이정효 감독의 지도를 받으며 2024년 국가대표로 A매치 데뷔한 수준급 자원이다. 2025년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미네소타 유나이티드로 이적한 그는 이 감독의 부름을 받아 K리그로 복귀하게 됐다.

정호연은 이 감독의 ‘페르소나’로 불릴 정도로 광주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 자원이다. 2022년 K리그2 우승, 2023년 K리그1 3위 등극 등의 중심에 선 선수다.

정호연은 “수원이라는 명문 구단의 일원이 될 수 있어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라며 “따뜻하게 맞아주신 구단과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팀과 함께 성장하며 좋은 성과를 만들어가고 싶다”라는 소감과 각오를 밝혔다. weo@sportsseoul.com

[기사제보 news@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sportsseoul.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허경환 놀면 뭐하니
    허경환 놀면 뭐하니
  2. 2한동훈 보수 결집
    한동훈 보수 결집
  3. 3워니 트리플더블
    워니 트리플더블
  4. 4레베카 레오
    레베카 레오
  5. 5삼성생명 이해란 활약
    삼성생명 이해란 활약

스포츠서울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