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가루 가격을 담합했다는 의혹을 받는 제분 회사 임원들의 구속영장이 기각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를 받는 대한제분과 사조동아원 전현직 대표 등 4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증거 대부분이 수집됐고, 도망이나 증거인멸의 염려가 있다고 보기 어렵다"며 "피의자의 구속은 방어권을 지나치게 제한하게 되는 점을 참작했다"고 기각 사유를 설명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임광빈(june80@yna.co.kr)





![[뉴스초점] 김경 자택 등 압수수색…캄보디아 일당 수사 속도](/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24%2F865695_1769229449.jpg&w=384&q=100)

![[뉴스1번지] 이혜훈 청문회 맹공…이해찬 전 총리 위중](/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24%2F865971_1769241766.jpg&w=384&q=75)
![[이시각헤드라인] 1월 24일 토요와이드 (17시)](/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24%2F865992_1769241889.jpg&w=384&q=75)
![[날씨] 주말 한파 계속 이어져…동해안 대기 건조](/_next/image?url=https%3A%2F%2Fstatic.news.zumst.com%2Fimages%2F119%2F2026%2F01%2F24%2F865979_1769240600.jpg&w=384&q=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