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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두 딸 직접 공개 "13년간 가족 얘기 안 했는데…용기 냈다"

뉴스1 고승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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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M 인스타그램

KCM 인스타그램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KCM이 두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KCM은 지난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실 13년 동안 가족 이야기를 꺼내지 않고 지내왔다"라며 "그래서 이 순간을 공개하는 게 솔직히 많이 조심스럽고 걱정도 컸는데…"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그럼에도 지금 이 시간을 놓치면 아이들과의 이 순간들이 그저 지나가 버릴 것 같아 오랜 고민 끝에 용기를 냈다"며 "부족한 모습도 많겠지만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혹시 불편함이 있더라도 조금만 너그럽게 이해해 주신다면 너무너무 감사하겠다"라고 털어놨다.

이와 함께 KCM은 딸의 사진을 공개했다. 두 딸과 함께 어깨동무한 모습은 물론, 환하게 웃는 딸의 모습이 담겨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KCM은 지난해 3월 아내와 2012년생 첫째 딸, 2022년생 둘째 딸의 존재를 알린 바 있다.

그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 때문에 아내와 정식으로 혼인신고를 하지 못한 상태에서 첫째를 낳았고, 이후 2021년 아내와 정식으로 혼인신고를 한 뒤 이듬해 둘째를 얻었다. 이어 지난해 12월 셋째 아이를 품에 안았다.

seung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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