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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부모·친형과 절연 후...처갓댁에서 웃었다 "우리 가족 행복하자"

스포츠조선 김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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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처가 식구들과 새해를 맞이했다.

23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최초 공개) 조부모님과 함께하는 신년 가족모임 외할아버지 녹이는 재이의 애교 3종 세트 개인기 총 방출까지 놓치지 마세요 ♥ 육아 브이로그 | 16개월아기' 영상이 업로드 됐다.

새해 아침, 재이네와 외가댁의 신년모임이 있는 날. 박수홍은 "오늘 할아버지 할머니 보러 가야 돼요"라며 "올한해도 건강하고 우리 가족 모두 행복하자요"라 했다.

엄마 김다예는 "외출하려면 짐이 한 가득이다"라며 재이의 이유식과 부모님께 드릴 선물도 챙겼다. 김다예는 "작년에 재이 외할머니가 재일르 봐주시느라고 정말 고생 많이 하셨다. 끼니도 제대로 못 챙겨드시고 불규칙적으로 생활습관이 바뀌다보니까 속도 불편하고 좀 더부룩하다고 말씀하셨다. 그래서 제가 부모님 새해 선물을 좀 찾아보다가 영양제를 직구로 가져왔다"라 부모님을 위한 선물을 소개했다.



신년 모임 장소에 도착한 수다부부. 곤히 잠든 재이를 데리고 부모님을 뵈러 간 김다예. 재이는 할머니 품에 옮겨가도 쿨쿨 잘 잤다. 눈 떠보니 할아버지의 품. 삼촌도 만났다.

재이는 할아버지 할머니에게 새로 연마한 개인기를 선보였고 박수홍은 "재이가 표정이 엄청 많다. 얘 연기해도 잘 할 거 같다"라고 딸을 자랑했다.


오늘 하루에 대해 김다예는 "오늘 행복했다. 그래도 가족들 챙기고 재이도 할아버니 할머니 좋아하니까"라 했고 박수홍은 "맞다. 부모님하고 같이.. 좋아할 수 밖에 없다. 이렇게 와가지고 봐주시는데"라 끄덕였다.

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의 김다예와 혼인신고를 한 뒤,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김다예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 2024년 10월 첫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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