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23일) 9시 40분쯤 충남 보령시 대천동에 있는 4층짜리 모텔 1층에서 불이 났다가 2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모텔에 있던 손님 등 24명이 대피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보일러실에 있는 배전반 합선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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