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베트남 출장 중 건강이 위독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조정식 정무특보를 현지에 급파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청와대는 어제(23일)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이 부의장의 위독한 상황을 보고받고 긴급히 조 특보를 급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수석부의장의 상황을 전할 조 특보는 오늘(24일) 오전 일찍 베트남으로 떠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 이재정 의원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인사들도 항공편이 마련되는 대로 현지로 향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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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별(good_star@yna.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