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인스타그램(lspichtig) |
스키장 리프트를 타고 있던 남성들이 아래에 있던 사람들로부터 눈덩이 세례를 받는 해프닝이 벌어졌습니다.
스위스 라악스에서 열린 '라악스 오픈 하프파이프 결승전' 도중 경기를 관람하러 이동하던 관중 세 명이 탄 리프트가 갑자기 멈추면서 관중석 위 공중에 고립됐습니다.
이를 본 아래 관중들은 장난 삼아 눈덩이를 연달아 던졌고, 탑승객들은 뜻밖의 봉변을 당했습니다. 다행히 상황은 웃음 속에 마무리됐으며 리프트가 재가동되면서 해프닝은 종료됐습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내향인의 첫 출근”, “탑승객 중 정치인이 있는 것 아니었을까”,“웃기긴 한데 맞는 걸 보니 안쓰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창민 기자 re34521@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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