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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얀, '18세 연상' 임창정♥에 깍듯이 극존칭 "남편이 와 계셔서"

스포츠조선 이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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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남편에게 존칭을 써 눈길을 끌었다.

23일 '서하얀' 채널에는 '앉은 자리에서 커피 네 잔 순삭. 별다방 이긴 서하얀 커피 오마카세 맛 (임스타 깜짝 출연은 안 비밀)'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서하얀은 "경기도 광주에 이사 온 지 1년이 넘었다. 커피 맛집을 못 찾았는데 드디어 찾았다"라며 동네 카페로 향했다.

서하얀은 커피를 주문한 후 촬영을 이어가려고 했는데 그때 임창정이 카페에 들어와 깜짝 놀랐다. 임창정도 "여기에서 촬영한다는 거였어?"라며 어리둥절했고 서하얀은 "우리가 이렇게 연락을 안 한다고? 오빠 반갑다"라며 임창정과 포옹했다.



서하얀은 제작진에게 "사장님이 남편이 와 계신다고 하셔서 저도 깜짝 놀랐다. 우리 남편이 왜 여기 있지?"라며 존칭을 써 이목을 끌었다.

한편 서하얀은 지난 2017년 18세 연상 임창정과 결혼해 두 아들을 낳았다. 임창정이 전처와의 사이에서 낳은 세 아들까지, 총 다섯 아들을 양육 중이다. 최근 의류 브랜드를 론칭, 사업가로 변신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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