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3일) 오후 4시 50분쯤 경기 시흥시 계수동에 있는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3시간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비닐하우스 안에 있던 관계자 2명이 스스로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고 3개 동이 완전히 불에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정영수 (ysjung020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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