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3일) 낮 12시 20분쯤 경북 김천시 신음동의 4층짜리 다가구 주택 2층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건물 안에서 20대 여성 한 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고, 다른 주민 9명도 연기를 들이마셔 치료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YTN 김근우 (gnukim052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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