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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나라, 기안84 찐팬 고백 "출연 예능 다 찾아봐...러닝도 따라서 시작" (나 혼자 산다)[종합]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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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배우 배나라가 기안84의 찐팬임을 고백했다.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배나라가 '말띠 특집' 첫 주자로 나서 일상을 공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배나라는 혼자 산 지 16년이 됐다고 전하면서 일상 공개를 앞두고 "보려고 하니까 되게 어색하다"고 했다.

배나라는 눈, 귀, 입을 다 가린 상태로 기상했다. 다 막는 게 습관이 됐다고.



배나라는 반려묘 구름이와 인사를 나누고는 소금, 칼라만시, 후츠, 올리브유 등을 넣은 건강 토마토 주스를 마셨다.

리본 모양의 헤어시트를 착용하고 나온 배나라는 토너패드로 얼굴을 닦고 콜라겐팩을 한 상태로 아침 준비를 시작했다.


배나라는 달걀을 반숙 상태로 삶은 하프보일드 에그에 닭가슴살 소시지, 낫토로 아침상을 차렸다.

배나라는 처음에는 다이어트를 위한 식단이었지만 점차 운동을 하기 위한 식단으로 발전된 것이라고 했다.

배나라는 건강을 위해 귀침을 하고는 우쿨렐레, 건반으로 노래를 부르며 목을 풀었다.




배나라는 몸도 풀기 위해 운동을 준비하면서 기안84가 출연하는 '극한84'를 틀어놨다.

배나라는 스튜디오에서 기안84가 출연한 예능 프로그램을 90%는 다 찾아본다고 말했다.

배나라는 기안84를 향해 "저 진짜 좋아한다. 오랫동안 좋아했다"고 팬심을 드러내며 먼저 악수를 청하고는 "손을 만져보고 싶었다"고 했다.


기안84는 "멋있는 남자들이 날 많이 좋아하더라"라며 흐뭇해 했다.

배나라는 '극한84'를 보면서 슬라이딩 매트를 깔아놓고 운동을 했다. 슬라이딩 매트를 3년째 사용했다고.



배나라는 집이 좁은데 이 공간에서 유산소를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 슬라이딩 매트를 활용한 운동이었다고 덧붙였다.

배나라는 슬라이딩 매트 위에서 땀을 뺀 뒤 어린이 대공원으로 향해 러닝메이트 려운을 만났다. 배나라는 려운을 두고 몇 안 되는 친구 중 1명이라고 전했다.

배나라는 사실 러닝도 기안84때문에 시작한 것이라고 했다.

기안84는 전현무를 향해 "나 보고 뛰기 시작했다는 사람은 있는데 형 때문에 뛰기 시작했다는 사람은 없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나 때문에 그만뒀다는 사람은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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