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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민♥최참사랑, 오늘(23일) 득녀…결혼 7년만 부모 됐다 [공식]

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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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배우 양현민과 최참사랑이 결혼 7년 만에 부모가 됐다.

23일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엑스포츠뉴스에 "양현민 최참사랑 부부가 이날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로 알려졌다.

양현민과 최참사랑은 11년 열애 끝에 지난 2019년 결혼하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지난해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2년간 여덟 번의 시험관 시술을 도전했지만 실패를 반복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 이후 9월 9번의 시험관 시술 끝에 마침내 임신에 성공한 임신 풀 스토리를 공개해 축하를 받았다.

양현민은 영화 '힘내세요, 병헌씨'로 얼굴을 알린 뒤 '스물' '극한직업' 등에 출연했다. 최참사랑은 드라마 '부자의 탄생' '인생은 아름다워' '제왕의 딸, 수백향' 등으로 시청자들을 만났다.

사진 = 양현민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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