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연합뉴스TV 언론사 이미지

예보보다 많은 눈 '펑펑'…서울 등 수도권 곳곳 대설주의보

연합뉴스TV 김재훈
원문보기
[연합뉴스 제공]

[연합뉴스 제공]



수도권을 중심으로 강한 눈이 쏟아지면서 23일 오후 10시경부터 서울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인천과 경기 남서부에서는 시간당 1~2㎝, 서울에서도 시간당 1㎝의 강설이 관측됐습니다.

기상청은 서해상으로부터 상대적으로 온난한 서풍이 불면서 대기불안정으로 강한 눈구름이 발달해 당초 예보보다 수도권의 적설이 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밤사이 수도권 곳곳에는 최대 5㎝ 안팎의 다소 많은 눈이 쌓일 전망입니다.

기상청은 중부지방의 눈은 24일 새벽부터 차차 그치겠지만 영하권 강추위에 빙판길이 예상되는 만큼, 미끄럼 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대설주의보 #폭설 #강설 #빙판길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김재훈(kimjh0@yna.co.kr)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쿠팡 차별 논란
    쿠팡 차별 논란
  2. 2윤도영 도르드레흐트 데뷔골
    윤도영 도르드레흐트 데뷔골
  3. 3이강인 PSG 오세르전
    이강인 PSG 오세르전
  4. 4손흥민 토트넘 이적설
    손흥민 토트넘 이적설
  5. 5이상호 스노보드 4위
    이상호 스노보드 4위

연합뉴스TV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