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수형 기자]방송인 김나영이 발레를 향한 새로운 꿈을 전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김나영은 최근 SNS에 일상 사진과 함께 “발레 꿈나무 가족. 언젠가는 잘하고 싶다”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편안한 캐주얼 차림으로 거울 셀카를 찍은 모습과, 발레 스튜디오에서 바에 손을 얹고 기본 동작에 집중하는 장면이 담겼다.
특히 발레복을 입고 균형을 잡으며 자세를 연습하는 뒷모습에서는 꾸준한 노력과 진지한 태도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단순한 취미를 넘어 ‘언젠가는 잘하고 싶다’는 바람이 느껴지는 대목이다.
김나영은 마이큐와 결혼 후 일상 속 작은 도전과 변화를 꾸준히 공유해 왔다. 이번 발레 연습 역시 가족과 함께하는 새로운 목표이자, 스스로를 위한 또 하나의 꿈으로 해석된다.
팬들 역시 “도전하는 모습이 멋지다”, “꿈나무 가족 응원한다”, “천천히 해도 충분히 아름답다”는 반응을 보이며 따뜻한 응원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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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