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규 기자]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세콰이어 캐피탈 파트너 출신 카이스 킴지가 설립한 AI 캘린더 스타트업 블록잇을 500만달러 규모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테크크런치가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블록잇은 AI를 활용해 기존 캘린더 앱보다 보다 직관적이고 자동화된 스케줄링을 제공한다. 특히 캘린들리처럼 링크를 공유하는 방식이 아니라, AI 에이전트가 직접 사용자 일정과 선호도를 학습해 적합한 시간을 조율한다.
블록잇은 단순한 캘린더 앱이 아니라 사람들 시간을 관리하는 AI 네트워크를 지향한다. 예를 들어, 두 사용자가 회의를 잡을 때 AI 에이전트가 직접 소통해 적합한 시간을 조율하며, 이메일이나 슬랙을 통해 작동한다. 사용자가 미팅 우선순위나 개인적인 일정 선호도를 입력하면, AI가 이를 반영해 스케줄을 추천하는 방식이다.
[사진: 셔터스톡] |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세콰이어 캐피탈 파트너 출신 카이스 킴지가 설립한 AI 캘린더 스타트업 블록잇을 500만달러 규모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테크크런치가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블록잇은 AI를 활용해 기존 캘린더 앱보다 보다 직관적이고 자동화된 스케줄링을 제공한다. 특히 캘린들리처럼 링크를 공유하는 방식이 아니라, AI 에이전트가 직접 사용자 일정과 선호도를 학습해 적합한 시간을 조율한다.
블록잇은 단순한 캘린더 앱이 아니라 사람들 시간을 관리하는 AI 네트워크를 지향한다. 예를 들어, 두 사용자가 회의를 잡을 때 AI 에이전트가 직접 소통해 적합한 시간을 조율하며, 이메일이나 슬랙을 통해 작동한다. 사용자가 미팅 우선순위나 개인적인 일정 선호도를 입력하면, AI가 이를 반영해 스케줄을 추천하는 방식이다.
AI 스타트업 투게더.ai, 핀테크 기업 브렉스, 로보틱스 스타트업 로고, VC a16z, 악셀, 인덱스 등 현재 200개 이상 기업들이 블록잇을 사용하고 있다.
블록잇은 30일 무료 체험 후 연간 1000달러(개인) 및 5000달러(팀) 요금제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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