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뉴스
서울
맑음 / -3.9 °
스포츠조선 언론사 이미지

제이쓴, 홍현희♥ 위해 개업까지 했다 "둘째 빼고 다 만드는 남자"

스포츠조선 이게은
원문보기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개그맨 홍현희 남편 제이쓴이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23일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 채널에는 '둘째 빼고 다 만들어주는 남자, 드디어 만들었습니다'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홍현희는 최근 개업한 제이쓴의 사무실을 찾아 축하 꽃을 선물했다. 홍현의가 준비한 꽃에는 "둘째 빼고 다 만드는 남자"라는 글귀가 적혀 웃음을 자아냈다.

제이쓴은 "이번에 현희가 혈당 관리를 하는 걸 보고 진심이 느껴졌다. 그래서 간편히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었다. 사랑을 담아, 이 사람에게 해줄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싶었다. 괜찮게 만들었다"라고 말했다. 홍현희가 혈당 관리를 하며 효과를 본 오일, 식초를 직접 판매하게 된 것이라고.



홍현희는 "저도 건강한 노후를 위해 관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준범이에게도 이런 식습관을 물려줄 수 있어 너무 좋다"라며 제이쓴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홍현희는 제이쓴과 2018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준범 군을 뒀다. 최근 홍현희는 60kg에서 49kg까지, 10kg 정도를 감량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비결에 대해 "몸무게 앞자리 4자를 근 20년 만에 처음 봤다. (다이어트) 목표가 있던 것도 아니다. 건강하게 먹으려고 한 건데 몸은 거짓말하지 않더라. 혈당을 잡고 관리하니 살이 저절로 빠지더라"라며 당 관리,러닝 등으로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joyjoy90@sportschosun.com

info icon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

AI 이슈 트렌드

실시간
  1. 1이해찬 건강 악화
    이해찬 건강 악화
  2. 2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양현민 최참사랑 득녀
  3. 3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린샤오쥔 올림픽 출전
  4. 4토트넘 수비수 영입
    토트넘 수비수 영입
  5. 5정관장 소노 경기
    정관장 소노 경기

스포츠조선 하이라이트

파워링크

광고
링크등록

당신만의 뉴스 Pick

쇼핑 핫아이템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