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호 기자]
(영주=국제뉴스) 백성호 기자 = 국립산림치유원은 정기적인 직원 소통간담회와 참여형 프로그램을 추진해 조직문화 개선에 힘쓰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국립산림치유원은 수평적 조직문화 확산과 소통채널 확대를 목표로 다양한 내부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소통간담회 '숲터뷰'는 '숲속에서 나누는 인터뷰'라는 의미로, 직원들이 수평적인 분위기에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눈다.
숲터뷰는 지난 해 총 5회 운영되어, '에너지 절감 방안', '청렴·윤리 인식개선', '홍보 콘텐츠 발굴', '조직문화 개선' 등 다양한 현장 아이디어를 도출했다. 제안된 의견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친 후 실제 업무에 반영되는 등 조직 구성원이 함께 더 나은 국립산림치유원을 만들기 위한 노력으로 이어졌다.
국립산림치유원, 정기 소통간담회 ‘숲터뷰’와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조직문화 개선(국립산림치유원 제공) |
(영주=국제뉴스) 백성호 기자 = 국립산림치유원은 정기적인 직원 소통간담회와 참여형 프로그램을 추진해 조직문화 개선에 힘쓰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국립산림치유원은 수평적 조직문화 확산과 소통채널 확대를 목표로 다양한 내부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소통간담회 '숲터뷰'는 '숲속에서 나누는 인터뷰'라는 의미로, 직원들이 수평적인 분위기에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눈다.
숲터뷰는 지난 해 총 5회 운영되어, '에너지 절감 방안', '청렴·윤리 인식개선', '홍보 콘텐츠 발굴', '조직문화 개선' 등 다양한 현장 아이디어를 도출했다. 제안된 의견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친 후 실제 업무에 반영되는 등 조직 구성원이 함께 더 나은 국립산림치유원을 만들기 위한 노력으로 이어졌다.
아울러 직원들이 함께 지역 어르신을 위한 '치매인식개선 캠페인', '김장나눔 봉사활동' 등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참여해 조직문화 개선과 사회적 가치를 동시에 실현하고자 했다.
이러한 운영을 통해 내부 조직문화 만족도 조사에서 조직 분위기와 소통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특히 주요 프로그램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지 않고 정례화해, 안정적으로 운영한 점이 조직문화 개선 성과로 이어졌다.
김기현 국립산림치유원장은 "직원 간 신뢰와 소통은 건강한 조직문화의 출발점"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반영해 모두가 공감하고 참여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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